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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타의 집
 작성자 : 자작나무
Date : 2016-01-14 13:35  |  Hit : 1,461  
찬미예수!!
수녀님들 모두 안녕하세요?
저는 사랑하는 딸을 다비타의 집에 맡긴 엄마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원장수녀님께서 다른 곳으로 가신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원장수녀님덕분에 저의 아이를 지난6년간 맘놓고 맡길 수 있었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눈빛만 보시고도 우리아이들이 뭘 원하는지 아시고 사랑으로 돌봐주시던 모습 잊을 수 없습니다. 부디 송에스텔수녀님께서 우리아이들을 떠나지마시고 계속 계셔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