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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고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작성자 : 참존사람
Date : 2016-01-13 16:32  |  Hit : 1,195  
수녀님들 모두 평한하신지요? 먼저 하나님 사랑안에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다비타의집 장애아이부모입니다 많은 걱정 근심 앞에 몇자 올려 드리오니 꼭 읽어 주시고 저희 부모들의 간절한 마음 헤아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곧 송에스텔수녀님께서 다른 곳으로 이동이 있으시다고 하여 우선 아이들 걱정이 너무나도 큽니다 에스텔수녀님께서 계신 6년이란 기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집니다 그동안 에스텔수녀님께서는 우리아이들을 위하여 정말 헌신적으로 돌보셨습니다 부모들이 도저히 할 수 없었던 역할을  대신하여 너무나도 잘 감당 해 주셨던 고마우신분이며 에스텔수녀님이 다비타의집에 부임 받아 오신 후에는 우리아이들 한명한명에게 차별화 된  맞춤 서비스를 하시듯이 아이들을 잘 키워 주셔서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아이들 모두가 많이 건강 해 졌고 늘 밝은 얼굴로 생활하는 모습에 너무나도 흐믓하고 안심이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삶의 질도 높아져서 늘 감사한 마음 뿐이였습니다 좋은것으로 먹여주시고 입혀주시는것 틀안에서 갇혀있는 아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미리 읽으셔서 바깥 문화활동으로 많은 경험들을 시켜 주셨고 때로는 우리아이들을 위해 쉽지 않으심에도 먼길 여행도 서슴치 않으셨던 많은 감사한 일 들 일일히 다 기록 할 수 없어 아쉽습니다 그 중에 가장 감사한 것은 특별히 우리장애아이들 인권을 존중 해 주시려 애 많이 쓰셨던 모습에 정말 감사한 마음였습니다 이제 다른 곳으로 가신다면 걱정이 너무나 많이 됩니다 우선 엄마처럼 따르던 우리아이들 힘든 마음은 어찌해야 될런지요? 엄마처럼 따랐던 분이 계속 안보이면 모든아이들이 많이 궁굼해하고 기다릴것입니다 많은 걱정앞에 인사를 담당하시는 수녀님들께 송에스텔수녀님께서 다비타의집에 계속 연임 하실 수 있도록 간절히 간청 드립니다 항상 소외 된 곳을 향햐여 사랑과 봉사로 수고 해 주시는 총원장수녀님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외 모든 수녀님들 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쁜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